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에 470m 관광타워와 약 3,500세대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6조원대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전주시와 자광은 관광타워와 공동주택을 ‘동시 착공·동시 준공’하기로 협약했지만, 자광은 약속했던 착공기한인 9월 28일까지 첫 삽을 뜨지 못했습니다. 전주시는 사업 취소 대신 조속한 착공을 촉구했고, 자광은 시공사 선정과 공사비 협의를 진행하며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연합뉴스
2017년부터 개발 이야기가 시작된 대한방직 부지. 관광타워와 대규모 복합개발이 실제로 완성돼 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대한방직 개발이 성공할 거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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